종이에 인쇄했을 때 또렷하게 읽히는 본문 서체
화면에서 멀쩡하던 획이 인쇄하면 뭉치거나 끊깁니다. 작은 크기로 길게 이어져도 자간이 무너지지 않고, 숫자와 영문이 한글과 어긋나지 않는 서체를 골랐습니다. 리플렛·브로슈어·메뉴판·안내문처럼 손에 들고 가까이서 읽는 인쇄물이 대상입니다.
그 밖에 KoPub바탕, 을유1945, 고운바탕, 프리텐다드, 나눔명조, 에스코어드림, 제주명조, 아리따 부리 등이 있습니다.